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1년09월11일 7번

[과목 구분 없음]
학생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3점]

(정답률: 69%)

문제 해설

정답> ①
'통일 신라의 석탑'이라는 주제 아래 왼쪽 말풍선에 '경주 불국사 대웅전 앞에 있어'라는 말이 나와 있다. 가운데 말풍선에는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세웠어'라는 말이, 맨오른쪽 말풍선에는 '탑을 보수하던 중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 발견되었지'라는 말이 나와 있다. 이를 통해 대화에서 가리키는 통일 신라의 석탑은 석가탑인 것을 알 수 있다(751, 경덕왕 10).
오답 해설>
② 백제의 부여 정림사지 오층 석탑이다(7세기). 국보 제9호로, 익산 미륵사지 석탑과 함께 백제의 대표적인 탑으로 꼽히고 있다.
③ 신라의 경주 분황사 모전 석탑이다(634, 선덕 여왕 3). 국보 제30호이다.
④ 백제의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다(2018년 6월에 복원). 국보 제11호이다. 현존하는 삼국 시대 석탑 중 가장 규모가 크며 목탑 양식을 반영하여 건립되었다. 탑의 중심에는 여러 개의 사각형 돌을 수직으로 쌓아 올린 기둥(심주)이 4층까지 연속된다. 1층 심주석에서 발견된 사리봉영기의 기록을 통해 석탑의 건립 연도가 639년(무왕 40)으로 명확하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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